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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내가 

 

그냥 딱 무난한 가정에서 무난하게 자랐고 

딱히 잘 하는 것도 그렇다고 못 하는 것도 옶는 중간 학생 이어서 

칭찬을 받아본적도 꾸지람을 먹어본적도 없었어 

내 마음가짐 또한 중간만 하자! 라는게 강했고 

무언가에 끝까지 도전하는게 힘들었어 (단점으로 쓸 예정) 

 

고삼때 입시미술을 준비하면서도 

나 혼자 서울에 가서 했는데 

잘하는 사람은 너무 많고 맨날 혼나고 그래서 

진짜 우울하던 시기를 겪다고 

 

결국 정말 힘들게 미술을 그만뒀어 .. (지금은 다른 전공) 

 

미술 부분은 쓸지말지 고민중 

 

그래서 대학에 입학해서도 엄청 방황을 했어 

 

휴학할까 자퇴할까 하면서 

 

그러다가 알바랑 병원 실습을 나갔는데 

 

너무 칭찬 받고 다들 너무 좋아하면서 여기로 취업하라고 

얘는 진짜 1년차 처럼 일한다고 나를 엄청 치켜세워 주셨어 (실전에 강하다는 장점으로 쓰고 싶어!) 

 

그래서 1차 실습을 하고 

2차 실습도 나갔은데 자신감이 붙으니까 

 

 

이러면서 전공에 대한 관심이 더 생기고 

병원에서 일하고 싶다! 하는게 더 강해졌어 

 

다들 더 칭찬해줘서 

그냥 중간이 아니라 일등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 스스로 생각 하는 걸 경험하게 돼 

 

그래서 뭐 블라블라 하면서 마무리 하고 싶은데 

 

이거 성장배경 및 장단점으로 쓰는 거 어때 ..?? 

 

병원 자소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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