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오는 길에 좁은 골목이 있는데 거기에 어떤 아빠랑 4~5살로 보이는 애기가 마주보면서 서있더라고 애기는 잠옷만 입고 차렷하고 정자세로 아빠만 보면서 서있고 아빠는 애기 바로 앞에서 담배피면서 스마트폰 보더라고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그 아이는 약간 혼나서 벌?서는 거 같았어 그냥 지나가면서 봤는데 바로 표정이 찡그려지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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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오는 길에 좁은 골목이 있는데 거기에 어떤 아빠랑 4~5살로 보이는 애기가 마주보면서 서있더라고 애기는 잠옷만 입고 차렷하고 정자세로 아빠만 보면서 서있고 아빠는 애기 바로 앞에서 담배피면서 스마트폰 보더라고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그 아이는 약간 혼나서 벌?서는 거 같았어 그냥 지나가면서 봤는데 바로 표정이 찡그려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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