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산고의 고통' 민희진, 딸 뉴진스 멤버 진짜 가족 저격...이모씨와 메신저 공개 | 인스티즈](https://wimg.mk.co.kr/news/cms/202601/28/news-p.v1.20260128.8bbf8f97855f4d5fb33d3c09792b5607_P1.jpg)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템퍼링 빼오기’의 주체는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의 큰 아버지 이모씨와 다보 나눈 메시지를 공개하며, 본격 뉴진스 멤버 가족 저격에 나섰다.
민 전 대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의 불참 이유에 대해 “뉴진스 멤버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하시기 어렵다. 최근 가족들 관계 관련해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충격을 받으신 것도 있어서 나오시기 어렵게 됐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어도어 경영진, 대주주, 언론이 주장하는 ‘뉴진스 템퍼링’을 시도한 주체는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 가족 이모씨라고 거듭 강조한 민희진 측은 “민 전 대표는 최근 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결탁한 ‘주식시장교란 공모’였음을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주가조작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악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려 한다는 것을 에 하이브의 경영진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입수하게 됐다”고 말한 김 변호사는 뉴진스 멤버의 큰 아버지와 민희진 대표가 나눈 카톡 및 녹취, 하이브 이재상 CEO와의 대화 녹취록을 공개하며, 뉴진스 멤버 가족과의 전면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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