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24304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뭘 혼자 하는게 무서워ㅠㅜ..  

새로운 시도?같은거... 

 

학원을 다닌다던가.. . 이런 류의 일들을 

혼자 하는게 무서워서 자꾸 포기하게됨..
대표 사진
익인1
왜!! 괜찮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작은거부터 혼자 해봐! 영화보러 가기 화장품 사러 가기 이런거 나도 원래 무서워했는데 영화 혼자 보러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혼밥도 하고 쇼핑도 하고 지금은 멀리 혼자 학원도 다녀! 거기서 친구도 사겼고! 참고로 난 학생익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영화, 화장품, 밥먹기, 코인노래방 혼자가기 이런건 다 할 수 있어... 먼가 일상에 녹아든 일들을 혼자 하는건 괜찮은데 일상에 변화를 줄만한 일들을 혼자하는게 너무 무서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갑자기 변하는게 무섭지ㅜㅜ낯설고ㅜㅜ나도 처음에 진짜 울뻔했는데 이젠 완벽히 적응했고 다른 것도 혼자 할 수 있을거앝은 생각이 들어! 고민보다 일단 해봐!!너가 원하는 거면 최대한 빨리 해보는게 낫지 않으까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해보고싶은데 자꾸 이런다ㅠㅠㅠㅠ 겁이 엄청 많은가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꾸 포기하면 더 안하게 된다
그럴때마다 괜찮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하나씩 하다보면 점점 바뀐다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긍정적으로 그래 해보자 했다가도 금방 주눅들어서 두려워져...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래도 평생 안하고 살 수는 없잖아 계속 해봐야지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큰 일이 아니라서 평생 안하고 살 수는 있는거라 그게 더 문제임... 안해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포기해버려...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됐어..생각 안바꿀꺼면 그렇게 살아도 된당..!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근데 이렇게 살고싶지 않아ㅠㅠㅠ 그래서 고치고싶은거지... 어떻게 고쳐야할지 모르겠고.. 나중에 중요하진 않지만 내가 안하면 죽기전에 생각날 일같은게 있을까봐..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글쓴이에게
그래서 충고해줬는데 쓰니가 생각을 안바꾸려하는거 같아...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그냥 계속 해보라는게 나한테 와닿는 해결책이 아니라서 그래... 해보는게 무서운데 그냥 해보라고 하니까...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안하고 후회하는거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좋고 나머지는 쓰니가 그냥 하고싶은 맘 생기면 해~
해보는게 무서워도 시도 해보고 괜찮을 수도 있잖아! 그래서 윗익도 작은거부터 해보라한거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다 맞는 말인데.. 이 무서운건지 두려운건지 감정이 사라지질 않음ㅠㅠㅠㅜㅜㅠ 지금까지 했을때 괜찮았다고 계속 자기암시 거는중임ㅠㅠ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글쓴이에게
그럼 그냥 쓰니 마음 내킬때 해
아무리 익인들이 뭐라고 충고해줘도 쓰니가 안될꺼 같으면 안되는거니까...
몇번이고 충고해줘도 안된다하면 답은 이거뿐인거 같아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애인보고싶다 ㅜ
6:05 l 조회 1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이 책 좋다
6:05 l 조회 1
회사입사 이력서에 기간 쓸 때 월까지만 적어야 해?
6:04 l 조회 1
인티 개빨라졌당
6:04 l 조회 1
인티안돼서틋터에욕개많이씀
6:04 l 조회 2
인티 안되서 진짜 심심하긴 했는데 근데 좋았던게
6:03 l 조회 6
인티 비번 바꾸는거 나만 이상해?
6:02 l 조회 9
스카 하루 기준 8600원인데 이정도면 그냥 카페 가는게 낫나
6:02 l 조회 4
나보다 사회성 높은사람이 나 은따시키려는거 같은데 어카지..
6:01 l 조회 8
아 알바 이번달까지인데 빨리 끝났으면 좋겠음
6:01 l 조회 3
당근 지가 뭔데 자꾸 가격내리라고 알림보냄
6:00 l 조회 5
첫만남에 본인 아들 소개 시켜준다는건 그래도 잘 보인건가??4
6:00 l 조회 13
요양보호사 태도 이거 맞아?3
5:55 l 조회 43
일하는곳 대표님이... 너무 잘해주심... 1
5:54 l 조회 23
통장에 현금 50억 있으면 뭐할거야? 5
5:54 l 조회 23
아놔 시간 착각해서 1시간 일찍 일어남...
5:50 l 조회 8
아니 샤워하는데 찬물밖에 안나옴 죽을뻔2
5:49 l 조회 19
소식좌 애들아 너네 햄버거 세트 다 먹을 수 이써??7
5:49 l 조회 45
엔화 비싸 졌네 ㅠㅠ
5:48 l 조회 20
인티 빨라졌다고 생각해?8
5:47 l 조회 29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