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편애할 거면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 사랑 받는 법도 사랑 하는 법도 모르겠다 그냥 허허벌판에 내동댕이 쳐져서 혼자 자란 것 같다 엇나가지 않고 자란게 내 스스로 대견할 ㅈ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