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 거의 다되어가서 애들 말도 잘 안들어주고 상담ㅋㅋ자소서 첨삭ㅋㅋ그딴거 기대도 못함 무엇보다 말투가 너무 하....; 조회랑 종례시간마다 애들 저격하며 말을 해 누가 원서사진 늦게 들고왔다고 뭐라 하는데 그 날 늦게 들고온 애 딱 한명 있었고 반애들 거의 다 아는 상황에서 굳이 종례시간에 또 이럼 누가 아파서 조퇴하면 걔 부모님 전화내용까지 굳이 굳이!!!! 말하고 개인적인 반 애 사생활을 대놓고 자기 시간에 훈계랍시고 꺼내고 나한텐 학기초에 반애 심하게 싸워서 인연끊은애들있다고 상담하며 지나가는 말로 말했더니 다시 친해져보라고 3주내내 교무실로 불러서 달달 볶고 3일정도 종례시간에 친구의 중요성이라며 나 저격하고 짜증나 진짜 이 저격 말투만 들으면 자다가도 짜증이나 반애들 모두 싫어하는 거 같더라 사실 이런 사람을 누가 즐겁게 느끼겠어 게다가 자기가 말 잘못해놓고 맨날 우기고 그리고 말할때마다 팔 잡고 손목 잡고 옆구리 잡고 기분 나빠 죽겠어 우리반은 여자반이고 담임은 남자거든 고3담임이 이렇다니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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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바디로션을 대체 왜 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