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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물론 나랑 관련없는 사람이면 상관없는데 내 주변사람이 심하게 허비하고 의지 없으면 그냥 내가 괴로워... 

 

아 물롬 방학때 딩가딩가 노는거 그정도는 괜찮아 근데 그거 말고 기존에 하던 일 금방 포기하고 변명하고 변명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 

 

내 구썸남이 진짜 최고였는데 

 

걔랑 나랑 알바하다 만났는데 같은 대학교였던거야 1학년 2학기때 군대갔다왔는데 그 후로 유학가겠니 뭐니 하면서 1년을 더 쉬었는데 그동안 친구들이랑 몰려다니면서 새벽마다 게임하고 놈ㅋㅋㅋㅋㅋㅋㅋ 걔 우리동네 애들이랑 몰려다녀서 자꾸 보여서 더 화나는데 후우.... 

 

진짜 걔 보면서 한심한 삶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었음... 

사실 걔랑 썸탄 이후로 내가 막 그런 사람 보는게 더 힘들어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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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쓰니 = 나 ㄹㅇㄹㅇㄹㅇ
나도 옛날에 너무 한심하다가 정신차려서 그런지, 옛날의 나를 보는거 같은 애들은.. 안타깝고 그런데 계속 그러면 화나고 옆에 있기싫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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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그런거 뭔지 나도 알아! 난 재수까지 해서 그런지 그 시간들이 얼마나 아깝고 귀한지 알아서 물론 그 사람이 어떻게 쓰든지 자유지만 나는 이해가 잘 안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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