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 돈아끼려는거 티낸적있는데(거슬릴정도ㄴㄴ 그냥 너무 비싼거 먹으려하면 양해구한 정도) 그다음부터 무시하는거 딱 느껴지더라..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절대 티안내고 최대한 평범한척함.. 난 그게 흉으로 보일줄은 꿈에도 몰랐어ㅋㅋㅋㅋ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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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돈아끼려는거 티낸적있는데(거슬릴정도ㄴㄴ 그냥 너무 비싼거 먹으려하면 양해구한 정도) 그다음부터 무시하는거 딱 느껴지더라..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절대 티안내고 최대한 평범한척함.. 난 그게 흉으로 보일줄은 꿈에도 몰랐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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