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입으로 처음부터 우리집 가난하다 노래를 부르고 다녔고 그래서 애들이 최대한 맞춰주고 우리중에 통큰애는 간식도 많이사주고 그랬는데 약간 그런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저번에 카페가서 허니브래드 시켰는데 걔가 돈없다고 안먹는다그래서 내돈으로 시켰거든 근데 좀있다 자연스럽게 와서 같이 포크들고 집어먹음..ㅋㅋㅋㅋㅋ이런일 되게많아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깜빡하고 지갑 안들고온적 있었는데 오늘 우선 니가 계산하고 내가 나중에 계좌로 보내준다고그러니까 당장 지갑가져오라고 정색함.. 내가 얘 집안사정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나 가난하다 그러니까 너네가 베풀어야한다 이 마인드라 같이다니기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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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