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방에 불 끄고 그냥 바로 눕고싶단 생각밖에 안 들었어 알바를 왜 했나 후회되고
딱히 알바가 육체적으로 힘들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정신적으로 우울해서 무리가 있는 것 같다..
내 따위가 무슨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 무슨 근자감으로 알바를 신청했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
그냥 방에 불 끄고 그냥 바로 눕고싶단 생각밖에 안 들었어 알바를 왜 했나 후회되고 딱히 알바가 육체적으로 힘들지도 않은데 그냥 뭔가 정신적으로 우울해서 무리가 있는 것 같다.. 내 따위가 무슨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 무슨 근자감으로 알바를 신청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