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애들이랑 엽떡 시켜먹었는데 내가 살집이 좀 있는 편이거든 근데 교복 입고 먹으니까 좀만 먹어도 배부르더라구 내가 아 배불러서 학원 가서 숨 못 쉴 듯 이랬더니 원래 좀 말 막 하는 애가 나한테 ‘그거 먹고 배가 찼어~? 어휴 모자랄 줄 알았는데~’ 이러는 거야 듣고 약간 속상했는데... 내가 뚱뚱하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ㅠㅠ 서럽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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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애들이랑 엽떡 시켜먹었는데 내가 살집이 좀 있는 편이거든 근데 교복 입고 먹으니까 좀만 먹어도 배부르더라구 내가 아 배불러서 학원 가서 숨 못 쉴 듯 이랬더니 원래 좀 말 막 하는 애가 나한테 ‘그거 먹고 배가 찼어~? 어휴 모자랄 줄 알았는데~’ 이러는 거야 듣고 약간 속상했는데... 내가 뚱뚱하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ㅠㅠ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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