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인가 그때인가 암튼 건대글로컬이랑 지방국립대랑 되게 고민했었거든 근데 건대글로컬은 내가 붙은과가 본캠에 비슷한?거의 같은 과 가 있다는거랑 본가에 가려면 교통편이 매우 안좋았다는것...직행이 없어서 고속버스환승 지방국립대는 지거국이 아니긴 한데 과도 맘에들고 집까지 기차로 직행도 바로 있다는 점에서 여기 왔거든 여기서 학점 4점대 위로 받고있긴한데 요새 자존감이 바닥치고 우울증때문에 그런가 나를 포함 내 주변환경까지도 비관제으로 바라본다,,,자꾸 그때 그래도 글로컬 갔음 어땠을까 싶기도 하면서도 이분야 취업길 다 힘들고 비슷할텐데 생각들면서도 심란하다 그냥 내 선택이 옳았기만을 하면서 바라고있어,,, 예전에는 되게 당당했는데 이런생각 하는것도 스스로가 너무 비참해 누군가 너 왜 그런 바보같은 선택을 했냐고 할까봐 두렵기도하고

인스티즈앱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