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168에 54였다가 지금 58까지 쪘는데 엄마가 자꾸 나보고 뚱○○(내이름)이러고 허벅지보고 꿀벅지라고 그러고 저녁도 조금만 준다그러고 자꾸 살빼라고 뭐라해 55넘으면 사람이 아니라고 그러고 동생도 나보고 뚱뚱하다고 놀리고 ㄷ진짜 스트레스받아 난 나카 보통이라고 느끼는데 진짜 내가 먹토라도해야지ㅈ엄마가 안그럴까 진짜 아까부터 계속 짜증나서 눈물나 그리고 참고로 나 중3이야ㅋㅋ애들한테도 나 뚱뚱해보이냐고 물었는데 아니라고 ㅇ했는데 엄마랑 동생은 진짜ㅈ왜그러는거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