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이젠 안 계셔서 못 먹는데 요새 자꾸 생각나ㅜㅜ 엄마랑 내가 해보면 그 맛이 안나가지구 어제도 둘이 요리 하나 망치고 웃었음ㅋㅋㅋ 할머니가 해주셨던 것 중에 그래도 게장이 넘 먹고 싶음ㅜㅜㅜ 돌아가시기 전에 레시피 좀 배워둘걸...흉내라도 내보게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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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이젠 안 계셔서 못 먹는데 요새 자꾸 생각나ㅜㅜ 엄마랑 내가 해보면 그 맛이 안나가지구 어제도 둘이 요리 하나 망치고 웃었음ㅋㅋㅋ 할머니가 해주셨던 것 중에 그래도 게장이 넘 먹고 싶음ㅜㅜㅜ 돌아가시기 전에 레시피 좀 배워둘걸...흉내라도 내보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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