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물건 마음대로 말없이 몰래 쓰는거 안씻고 내침대 올라가는거 안씻는거 정리 안하는거 내 전 룸메가 이거 세개 다해서; 못버티다 나옴 우리 부모님이 깔끔쟁이들이고 애기때 집에서 과자부스러기때문에 욕조 아니면 밖에서 먹게 했고 항상 바닥 쓸고 닦는 나지만 저렇게 어지럽히고 음식물 안치우는 룸메덕에 바선생 만나고 진짜 집나옴 추가로 자기 잘때는 작은 소음에도 정말 신경질 부리다가 남이 잘때는 신경도 안쓰고 물건 던지고 팍팍팍 하는거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
난 내 물건 마음대로 말없이 몰래 쓰는거 안씻고 내침대 올라가는거 안씻는거 정리 안하는거 내 전 룸메가 이거 세개 다해서; 못버티다 나옴 우리 부모님이 깔끔쟁이들이고 애기때 집에서 과자부스러기때문에 욕조 아니면 밖에서 먹게 했고 항상 바닥 쓸고 닦는 나지만 저렇게 어지럽히고 음식물 안치우는 룸메덕에 바선생 만나고 진짜 집나옴 추가로 자기 잘때는 작은 소음에도 정말 신경질 부리다가 남이 잘때는 신경도 안쓰고 물건 던지고 팍팍팍 하는거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