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가끔 야한거 비슷한 농담도 하면서 장난치기도 하는데 이번에도 그러다가 내가 정말 필터링 없이 애국가 생각나고 그러냐 암튼 그랬단말야 그러고나서 내가 바로 아 농담이야 이렇게 보냈는데 걔가 읽고 답이 없어...
읽씹하길래 내가 상황을 깨닫고 진짜 이번엔 미안했다고 내가 너무 선을 넘을 것 같다고 다음부턴 조심하겠다고 사과를 했는데 이번엔 아예 안 읽고 있어...
이런 상황 어쩌지...?
(원래 읽씹 절대 안 하고 칼답 해주는 애였는데.. 너무 당황해서 읽씹 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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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