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막 안 친했을 때 친구가 혼자 짐 옮기려하길래 야..!! 그거 나나라!!!!! 나노라고!!! 했는데 진짜 ㅇㅅㅇ?????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그때 당시에는 뭐라고? 이래서 서울말로 말해주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엄청 친해지고 나서 말하기를 저 날 저 순간만큼은 내가 외계어 쓰는 사람인척하는 외계인같은 느낌 들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ㅋㅋㅋㅋ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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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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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막 안 친했을 때 친구가 혼자 짐 옮기려하길래 야..!! 그거 나나라!!!!! 나노라고!!! 했는데 진짜 ㅇㅅㅇ?????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더라... 그때 당시에는 뭐라고? 이래서 서울말로 말해주고 웃으며 넘어갔는데 엄청 친해지고 나서 말하기를 저 날 저 순간만큼은 내가 외계어 쓰는 사람인척하는 외계인같은 느낌 들더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쩝...ㅋㅋㅋㅋ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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