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는 무슨.. 나의 안녕을 위해 관둔다 관둬 (진상)환자들 얼굴만 봐도 짜증부터 치밀어오르고 나이많고 개념없고 왕인듯 행동하는 환자들 보면서 저나이먹고 저렇게 살고 싶을까하는 생각하는 날 보면서 소름돋았다 내가 이돈주고 입원했니마니 할거면 하루당 입원비만큼만 부려먹으세요 제발^^ 손있고 발있어도 내가 손이고 발인듯 다 해주는데 입은 어찌 그리 탈탈탈.. 심성은 또 왜그리 꼬인건지 꽈배기인줄 이번달까지 다니고 퇴사하고 탈간호 해야겠다 난 3년도 힘든데 7년 10년 다니는 간호익들 진짜 리스펙해.. 아침부터 혼자 나와서 일하고 사진찍고 하니까 땀으로 샤워 할 지경이다.. 데스크쌤: 어우 추워 웬 선풍기야? ㅋㅋㅋㅋㅋ아.. 추우셨구나.. 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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