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지는 반에서 친한 여자애도 없으면서 친하게 지내자더니 자꾸 자리 바꿔서 옆으로 오고 말거니까 하다 못해 친구 옆에 앉혀서 못오게 해서 한동안 괜찮아져서 눈치까고 포기했나 싶더니 오늘은 또 번호를 물어보네ㅋㅋㅋ 뭐지 이렇게 눈치 없는 앤 또 처음이다 아니면 알고서도 포기를 못하냐 그냥 다음에다음에 하고 번호 안알려줬는데 이쯤되면 알아차려야 하지 않아??? 뭐 이런 놈이 다 있어 지 와꾸를 생각해서라도 양심적으로 안이랬음 좋겠네 싫다는거 티 팍팍 내는데 자꾸 대쉬해 인성이라도 좋으면 몰라 쓰레긴거 진작에 밑창 다 드러났으면서 이제와서 어장관리하는거 정말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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