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바로 초등학교 앞 공부학원다녔었거든?
우리집이랑도 가까워서 걸어다닐수있던 정도였단말야?
근데 나 공부하고있을때 비와서 엄마가 우산 가지고 마중나왔거든?
내가 약간 늦둥이? 였단말야 엄마가 나를 36살?에 낳으셨단말여
그래서 다른집 엄마들보다 나이가 좀 많았는데 엄마가 꾸미고 이런것도 전혀모르는 시골에서 상경한 사람이라 (나 인천)
수수하게 왔는데, 진짜 아직도 기억나ㅋㅋㅋㅋㅋ초딩때 어떤여자애가
우리엄마 보고 "야 니네 엄마, 엄마가 아니라 할머니아니야? 그리고 내친구가 그러는데 니네엄마 어디 아픈줄알았대"
진짜 나너무 속상해서 계속울었는데 누구하나 왜우냐 물어봐주는사람없고 심지어 수업시간에 울었는데
쌤도 나 무시하고 수업하셨당ㅋㅋㅋㅋㅋ진짜 죽을때까지 걔 이름 못잊을듯 지금이라도 찾아가서 싸우고싶어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안그래도 학부모 총회때 우리형 친구가 엄마보고 할머니라그래서 상처받아가지고 학교 행사 절때안오는데..
덕분에 나 졸업식에도 엄마아빠 한번도안왔어..초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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