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원했던 학교 떨어지고 특성화 간다고 했을때 맨날 싸웠는데 지금은 지역이랑 학과 가지고 싸워; 공무원해라 그럼 그때 특성화 가는거 왜말렸냐 무조건 서울 경기써라 부산 넘어가면 안됀다 싫다 부산도 쓸거다 부산가서 망하면 어쩌냐 내가 학교 프로그램도 안돌려보고 말하는거 같냐 경기 낮은 전문대 써라 싫다 내신 그렇게 못버린다 무조건 물리치료 작업치료 가라 싫다 전문대 물리치료를 쓰더라도 나는 4년제 6개 전부 의공학과 쓸거다 후회하지마라 엄마선택 따라갔다 후회한것만 수십번인데 난 그것만 후회한다 대학도 내맘대로 못써? 후회해도 내가 하지 자기가 하냐고 그냥 대충 인터넷에 몇등급 대학 쳐서 뽑아오는거만 하면서 아무곳이나 다있는 과도 아니고 배우는 과정도 다 다른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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