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피부가 예민하고 약한지
파데 올리면 맨날 따갑고 그래서
강제 파데프리 중인 상태라 남친이 그건 이해해주 거든
자기도 피부 예민하다고 이해해주는데
난 내 피부상태에 맞게 화장을 되게 연하게 한단 말이야
섀도우 하나만 쓰고 립밤 바르고 입술 바르고 이정도거든
근데 속눈썹 컬링하고 뭐 안 바르냐고 그러고
블러셔도 안 발라? 이러면서 은근 내가 화장하길 바래서
왜 나 안 예뻐? 이러니까 아니 내 여친이니까 당연 예쁘지~ 하긴 하는데...
뭔가 뉘앙스가 자꾸 화장하길 바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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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