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사이가 안 좋아서 집 나가서 사는데 한번도 외롭다는 생각 안 해봤거든 항상 집에 들어오면 기다렸단 듯이 몸 부비고 배도 뒤집고 누워있으면 배 위에 올라와서 꾹꾹이도 해주니까 정말 행복했는데 내가 요즘 많이 바빠서 우리 냥이 아픈지도 몰랐어 어제 서둘러서 병원 데려갔는데 안락사 얘기 밖에 안하더라 결국 애기 안고 집에 와서 펑펑 울다가 오늘 시흥가서 화장 시켜줬어 6년동안 같이 함께 해줘서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 지금도 계속 눈물밖에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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