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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
이 글은 7년 전 (2018/9/0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섭섭햇던 적 없어?? 내가 지금 동생 나이였을 땐 나잇값 못한다는 소리 들었는데 동생은 뭐든지 귀여워하고 그런 거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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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다 컸다 그러더니 동생한테는 애기라고 부르면서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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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이런 거 가지고 섭섭해하는 거 티내기도 뭐해서 속으로만 생각한다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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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참다참다 얘기했는데 그렇게 심각하게 듣지도 않으시더라고ㅠㅠ 이제 나도 컸으니까 안 챙겨줘도 되는데 동생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진짜 버릇 잘못들까봐 그게 걱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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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동생나이일땐 다 커서 동생 밥 안차려주고 뭐했냐고 하다가 동생이.그나이 되니까 애가 요리 어떻게하냐 니가 챙겨야지 그럴때 넘 빡쳤어... 나도 엄마 애긴대.. 왜 쟤만.. 애기야 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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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한테도 난 맨날 집에 혼자있었는데 동생은 혼진 있으면 내가 같이 있어줘야 되고 밥 챙겨주고 그래야함 나한테는 그 나이때 빨래, 설거지 시켰으면서ㅋㅋㄱ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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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내가 지금 동생나이때에는 집안일도 하고 동생 먼저 챙기고 그랬는데 지금 동생은 안 그런거? 근데 그걸 엄마가 당연하게 생각하는거 아직도 동생을 어리게만 보는거 도대체 시험 끝나고 집 와서 뭘 먹을 걱정을 아직도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
나 고등학생 삼년 내내 몇 반 이었는지 담임은 누구였는지도 모르면서 동생 학교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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