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지금도 일주일에 한 두번 만날 수 있고 연락도 짧게는 3분 길게는 15분 사이로 하루에 2 3번? 어쩔 때는 1번 오는데 많이 있어봤자 10분도 안돼 기다리는건 항상 나 쪽이고 거기다가 한 두번 만나도 돈 쓰는건 나 뿐이야 남친은 시간적 금전적 여유도 없고 부모님은 반대 하셔서 이미 헤어지신줄 알아 그냥 헤어지고 친구 사이로 다시 지내면 내가 피곤한데도 안 자면서까지 안 기다려도 되고 연락을 못 봐도 미안할 이유가 없다는 점이 좋을꺼 같지만 난 아직 많이 좋아하거든 근데 사귀는 동안 기다려서 너무 지친다 그리고 계속 사귄다면 이걸 몇 년동안 더 해야한다는게 생각 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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