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집 오는데 우리 동 바로앞 놀이터에서 어떤 여자랑 남자가 말싸움 하길래 그냥 싸우나보다 하고 들어갈려는데 갑자기 짝 소리가 나는거..놀래서 일단 기둥 뒤에 숨어서 봤는데 남자가 왜 내 말을 안믿는데! 이러더니 그 여자를 팍 밀치길래 안되겠어서 우리 동 바로 앞에 경비아저씨 계시는 곳 있는데 아저씨 불러서 같이 가서 말리고 왔다.. 남자는 지가 때려놓고 계속 미안해미안해 이러고 여잔 울고 일단 여자분 나랑 같은 동이길래 현관 앞까지 데려다 주고 난 집으로 올라왔는데 뭔가 찝찝하고 무서웠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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