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거나 화나거나 억울한일이 있으면 말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쌓이고 쌓여서 한계치를 넘어가면 폭탄터지듯 말하고인연끊겠다는거 그게 우리 아빠임 지금 20년전일부터 지금까지 쌓아놨던거 분출하고 친척들이랑 인연 끊을거라는데 그때 그때 풀지 지금와서 그때 섭섭했다고하면 다른사람들은 기억못하는게 보통이잖아 엄마랑 나한테 고모들이랑 삼촌들이랑 끝이라고 막 뭐라뭐라 하는데 내가보기엔 좀 답답하다 나랑 엄마가 무슨 일있을때마다 친척들한테 말하라고했는데 넘기다가 이제야 폭발해서 우리한테 똑같은말 반복하면서 삼일째 뭐라고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