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회사 마치고 같이 돌잔치 좀 가달라고 부탁해서 가기 싫은거 어쩔수 없이 엄마 회사로 내가 갔어 근데 거기 개들을 키우거든? 근데 회사가 공장?+고물상 식이라서 쫌 넓어 그래서 내가 도착하자말자 개들 간식 준다고 거기로 막 뛰어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파지들고 잌ㅅ길래 내딴에는 누군지 멀라서 그냥 인사도 안하고 뛰어갔거든 ㅋㅋ 근데 엄마한테 가서 내가 엄마딸인거 알면서 사람은 배우든 안배우든 인사를 해야한다고 못배운거 티내냐는 식으로 욕했대 ㅋㅋ 나 짖짜 안그래도 오기싫었는데 저딴 욕먹어ㅓ 너무 기분나쁘고 짜증나 .. 근데 더 짜증나는건 이와중에도 엄마는 나보고 뭐라한다 ㅋㅋ 저 할아버지가 다른데가서 여기사장(우리아빠)은 딸 정신교육도 안시키고 다닌다고 욕할까봐 나만 겁나 뭐라해 ㅋㅋ 진짜 괜히 왔다 나 좋으라고 온것도 아닌데 욕만 더럽게 고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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