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하는데 어떤 손님이 들어오셔서 담배를 주문하셧거든 얼굴은 기억안나지만 목소리 잘생겻던건 기억남... "시가 마스터하고 요거 하나 주세요" 하시면서 라이터를 집어드셨는데 내가 그걸 못듣고 (프렌치) 요고 하나 주세요~ 로 알아듣고 요고를 같이 계산했어ㅜ 손님 완전 빵터져서 아니아닠ㅋㅋㅋ요고가 아니고 요거(라이터)옄ㅋㅋㅋㅋㅋ 하면서 계산 끝날때까지 웃다가심 잘생긴 목소리로 덕분에 되게 웃겼어요 하고 나가시는데 참...ㅎ 제가... 사람 말을 잘 못듣는데... 웃음을 드렸다니...... 다행입니다...... 쪽팔림은 저 혼자 수습할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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