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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마다 데이트나가시고 엄마 차 사시기 전에는 아빠가 맨날 직장까지 데리러가셨구.... 서로 예쁜말만하시고.. 엄마가 직장생활 힘들어하시는데 아빠가 맨날 엄마얘기 들으면서 위로해주시고.. 나중에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이런 남자 찾을 수 있을까..|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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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펑 펑 펑 펑 매주 주말마다 데이트나가시고 엄마 차 사시기 전에는 아빠가 맨날 직장까지 데리러가셨구.... 서로 예쁜말만하시고.. 엄마가 직장생활 힘들어하시는데 아빠가 맨날 엄마얘기 들으면서 위로해주시고.. 나중에 아빠같은 남자랑 결혼하고 싶다 진짜 이런 남자 찾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