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냐니까 그건 알려 줄 수가 없대 그래서 알겠다고 했는데 그러고 나서 나중에 자기 언니가 3대 기획사 연습생이래 그래서 니네 집 유전자 장난 아니라고 그런 얘기 했거든 알려달라니까 데뷔하면 알려주겠대서 ㅇㅇ 했음 근데 저번에는 자기 남자친구 운동 선수 준비 중이라고 그래서 사진 보여달라니까 걔가 공용 폰 써서 셀카 같은 거 잘 안 찍는다고... 그쯤 되니까 웃겨서 친구들끼리 혹시 너 어릴 때부터 알고 지낸 남사친 있고 초딩 때 사귀었던 남자칙구 이름이 반휘혈이냐 이러면서 놀렸는데 걔가 정색하고 하지 말라고 해서 사과하고 끝냈거든 근데 오늘은 ㅋㅋㅋㅋ 친구 중에 어떤 애 사기 당해서 그 얘기 하고 있었는데 자기 고모부가 판사라는 거야 그러고 자기 아버지도 사법고시 준비 하셔서 그런 거 잘 안다고 그랬거든?? ㅋㅋㅋㅋ 근데 저번에 얘가 자기 아버지 의사라고 했단 말야 근데 사법고시는 문과 계열이고 의사는 이과 계열이잖아 저번에 아버지 의사라고 하지 않았냐니까 두 분야에서 출중하셨대 ㅋㅋㅋㅋ 그냥 믿고 거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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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