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는 중3때까지 무쌍이다가(옅은 속쌍?) 중3말쯤 부터 찐해지더니 지금은 아예 완전 찐한 겉쌍이 된 케이스임ㅇㅇ근데 눈이 원래 컸어서 쌍꺼풀 생기니까 눈이 너무 부담스럽고 졸린?눈이 되버려서 쌍꺼풀 생긴거 싫어함 친구는 중딩때부터 맨날 쌍수하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니던 애라서 1년전 쯤 쌍수를 했고 지금은 만족스러워함 둘 다 지금 고3인데 쓰니가 수능끝나면 쌍꺼풀 없애는 수술하고 싶어서 친구한테 너가 했던 병원 소개시켜달라고 함ㅇㅇ 근데 친구가 자꾸 넌 쌍꺼풀 있는게 이쁘다, 절대 수술하지 마라 이러길래 아니 내가 보기에 난 무쌍이 더 낫다고 했더니 자꾸 수술하지 말라고 말림; 쌍커풀 저절로 생긴거 복인줄 알라면서; 쓰니한테는 쌍커풀 생긴거 너무 스트레슨데 자기 쌍수한거보라고 쌍커풀있는게 이래나 저래나 좋은거라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자기는 수술해서 얻은걸 없애는 수술을 하겠다는 말이 자기한테 할 말이냐고 엄청 화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치면 쌍커풀 생겨서 스트레스 받고있는 나한테 쌍수고민상담했던거도 말이 안되는 거 아님? 혹시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걸까봐 물어보는건데 쌍수한 애한테 저런거 물어보는게 잘못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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