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와 함께 살아가고 있던 사람들 혹은 모르지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웃고 지나치는데 내일이 되면 나도 그렇고 그 사람들 중 누군가가 멀리 떠날 수도 있다는거 그게 제일 무서워 현재 내일을 살아가면서도 한치앞을 모르니 불안해져 예전에 본 말이 있는데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매번 죽음이 다가오는 순간을 피해가며 살아간다 라는 뜻이었는데 불안하지만 살아가는 삶 이렇게 살아가는게 과연 맞는걸까 익들도 이런생각 해본 적 있어 어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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