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좋은 자리였는데 내 트라우마같은거 생각나서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도 날뻔했거든,,, 내가 웃으면서 목소리가 너무 떨리죠 이러니까 다들 웃어주시긴했는데 주책바가지에 넘 창피해 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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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좋은 자리였는데 내 트라우마같은거 생각나서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도 날뻔했거든,,, 내가 웃으면서 목소리가 너무 떨리죠 이러니까 다들 웃어주시긴했는데 주책바가지에 넘 창피해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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