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없고 서로 다 예민해진 상태에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기분이야. 누구는 무엇을 이야기하면 그 반대를 옹호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 상황에서 싸움이 나고... 아 너뭊 ㅓㅇ신 없다 뭔가 그냥 다 놓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진짜 산에 있는 우직한 바위가 되고 싶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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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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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고 서로 다 예민해진 상태에서 긴장을 놓을 수 없는 기분이야. 누구는 무엇을 이야기하면 그 반대를 옹호하는 사람이 나타나고 그 상황에서 싸움이 나고... 아 너뭊 ㅓㅇ신 없다 뭔가 그냥 다 놓고 싶다.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진짜 산에 있는 우직한 바위가 되고 싶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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