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고 외롭고 괴롭고 버티는 것도 힘에 부치고 자존심 상하고 무얼 위해 살아야 할까 난 어디에 닻을 내려야 할까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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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고 외롭고 괴롭고 버티는 것도 힘에 부치고 자존심 상하고 무얼 위해 살아야 할까 난 어디에 닻을 내려야 할까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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