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도 전화와서 내일 뭐 가구보러 여기저기 다닐 건데 같이 가자는 식으로 말하고 아빠는 항상 그거 거절 못해서 삼촌숙모 내일 우리집으로 옴. 아빠차를 타고 돌아다니기 위해서..^^ 아무리 면허가 없으셔도 그렇지 명절이나 어디 같이 갈때 항상 아빠가 집앞까지 태우러가거 데려다주고 하는데 점점 너무한거 아닌가요..... 양심 어디쯤..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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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도 전화와서 내일 뭐 가구보러 여기저기 다닐 건데 같이 가자는 식으로 말하고 아빠는 항상 그거 거절 못해서 삼촌숙모 내일 우리집으로 옴. 아빠차를 타고 돌아다니기 위해서..^^ 아무리 면허가 없으셔도 그렇지 명절이나 어디 같이 갈때 항상 아빠가 집앞까지 태우러가거 데려다주고 하는데 점점 너무한거 아닌가요..... 양심 어디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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