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이런 말하면안되지만 너무짜증나 친할머니할아버지와서 엄마랑 아침준비 하는데 어제밤에 아빠가 어르신들 등 따뜻해야 잘잔다고 이날씨에 보일러 뻥뻥 틀어서 더운거 못참는 엄마랑 나 힘들게 해놓고 아침에 음식한다고 더워죽겠어서 집안에 문 열어놓으니까 가만히 누워있는게 춥다고 문 다닫고 못열게함 진ㅏ 짜증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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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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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이런 말하면안되지만 너무짜증나 친할머니할아버지와서 엄마랑 아침준비 하는데 어제밤에 아빠가 어르신들 등 따뜻해야 잘잔다고 이날씨에 보일러 뻥뻥 틀어서 더운거 못참는 엄마랑 나 힘들게 해놓고 아침에 음식한다고 더워죽겠어서 집안에 문 열어놓으니까 가만히 누워있는게 춥다고 문 다닫고 못열게함 진ㅏ 짜증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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