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이 처음 싱가폴유학 갔을 때는 좀 잘 살았어 아니 잘 사는 줄 알았어 그 땐 내가 어렸고 뭘 몰랐고... 그리고 한 1년 후 부터는 계속 금전적으로 힘들었다 한 4년 후 부터는 아예 집이 없을 정도 였어 그 이후 2년은 부모님이 돈을 한푼도 못 보내 주셨어 주변 친구들 그리고 이제 남편인 남친이 많이 도와줬지 이제 어떻게 어떻게 유학한지 10년이다 정말 돈 생각했으면 하지 못했을 경험이고 유학경험으로 난 엄청나게 성장했어 항상 돈 때문에 힘들지만 유학 보낼 생각을 한 아빠의 마인드가 이제는 너무 감사해 혹시 익들도 돈 때문에 유학 걱정이라면 내가 상담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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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