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외국이고 되게 다양한 사람도 많고 특이한게 안 특이하게 되어버리는 느낌?? 이라서 나는 너무 좋앗단 말야... 내가 스타일이 좀 동양인 분들 중에서도 특이한거 깉은데 그래서 그런가 매점 다닐 때마다 흑인 언니들이 말 걸면서 예쁘다 해주구 막 기분 좋으라고 그런거 겟지만ㅋㅋㅋㅋㅋ! 근데 내 친구가 인스타에 글 올렸는데 동양인, 여자, 그리고 완전한 타인으로 살아가는 거에서 장벽을 느낀다 그럼.... 뭔가 한대 맞은 기분이야ㅠㅠㅠㅠ 그렇게는 생각해 본적 없었는데 나 진짜 막사는 거 같구 결론은 나는 몽총 이 라는 거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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