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둬서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물건 뺏어가기 기본이고 변깃물 떠서 맥이고 오다리라 해야하나 그거 거미줄 감아서 먹이고 심부름 늦었다고 진짜 하루종일 때림 맞는건 일상이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신고해도 할말 없다 내가 어느날 일본으로 전지훈련갔는데 버스에서 쉬야가 너무 마려운데 세울수가 없어서 엄청 참았더니 진짜 그 부분이 부풀었음 내가 빨리나가려고 언니들한테 비켜달라고 부탁했더니 웃으면서 그부분 주먹으로 뽝!!! 내리쳤음 그 이후로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항상 화장실 갈때마다 삐질삐질 나온다 한 7년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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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