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이 갑자기 와서 생리를 반년동안 안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래 (우리엄마 기술가정선생님) 그래서 병원을 가보라 했는데 그 학생이 혼자 가기 그렇다고 하길래 부모님이랑 가보라 했는데 알고보니깐 어머니는 안 계시고 아버지는 알콜 중독에 할머니는 너무 나이 많으셔서 못 가고 있었던거... 그래서 같이 병원 가봤더니 자궁에 종양이 생겨서(?) 암튼 좀 안 좋은 병 때문에 그런거였던거야 엄마 돈으로 수술 시키고 그랬다던데 그 이야기 듣고 엄마 멋있어... 보건선생님한테 가지 않고 엄마한테 온 걸 의외라 생각할 수 있는데 엄마네 학교엔 보건실이 없었어...! 얼마전에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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