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가 되게 아끼는 후드집업을 말도 안하고 그냥 버림 예전에도 연옌 공굿같은거 말 없이 통째로 버려서 싸웠는데 또 그래서 엄마한테 소리질렀거든 엄마가 나보고 니가 안입으니까 버렸겠지 이러길래 내가 엄마는 말도 안하고 버려놓고 미안하다 말하는게 그렇게 자존심 상하냐고 왜 사과는 안하냐고 소리지르고 내방와서 문 잠갔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ㄹㅇ 갑분싸... + 그거 내가 아끼던 옷이라 저번겨울에만 해도 잘입던 후드야ㅜ
| |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
엄마가 내가 되게 아끼는 후드집업을 말도 안하고 그냥 버림 예전에도 연옌 공굿같은거 말 없이 통째로 버려서 싸웠는데 또 그래서 엄마한테 소리질렀거든 엄마가 나보고 니가 안입으니까 버렸겠지 이러길래 내가 엄마는 말도 안하고 버려놓고 미안하다 말하는게 그렇게 자존심 상하냐고 왜 사과는 안하냐고 소리지르고 내방와서 문 잠갔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ㄹㅇ 갑분싸... + 그거 내가 아끼던 옷이라 저번겨울에만 해도 잘입던 후드야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