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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내가 되게 아끼는 후드집업을 말도 안하고 그냥 버림 예전에도 연옌 공굿같은거 말 없이 통째로 버려서 싸웠는데 또 그래서 엄마한테 소리질렀거든 엄마가 나보고 니가 안입으니까 버렸겠지 이러길래 내가 엄마는 말도 안하고 버려놓고 미안하다 말하는게 그렇게 자존심 상하냐고 왜 사과는 안하냐고 소리지르고 내방와서 문 잠갔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ㄹㅇ 갑분싸... 

 

+ 그거 내가 아끼던 옷이라 저번겨울에만 해도 잘입던 후드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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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든지 내 물건 말 안 하고 버리면 ㄹㅇ 화날 듯...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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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진짜 너무 화나서 꼭지돌았었음 미치는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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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 그런적있었어..
진짜화나ㅠㅠㅠ 막 함부로 버릴때
일단 진정하고 어머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내옷이니 내가 잘 안입는다싶으면 버려도 내가 버리겠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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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사실 버리지말라고 저번에 연예인물건 버렸을때 내가 이미 말했었거든.. 내 물건 제발 건드리지말라고.. 근데 또 버렸어 화난다 진짜 따로살고싶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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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방에 들어가셔서 걍 버리신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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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나간사이에 옷정리한다면서 버렸나봐 옷을 한방에 몰아넣었었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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