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2845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0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일단 성향은 확실히 문과인 것 같애  

모고 국 영은 1인데 수학은 거의 늘 4나오고  

내신 수학은 공부해서 1학기때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오르긴 했는데 이번 중간고사때 유지 될지는 모르겠고 걍 수학이 싫어.  

근데 내가 하고 싶은 거 되고 싶은 거 흥미 이런게 1도 없어 담임쌤도 문과는 초등교육 경영쪽 법쪽 특수대 아니면 솔직히 갈 곳 없다고 하고 저거 다 별로 가고싶지 않아 갈 수 있는 지도 모르지만ㅋㅋ..  

특히 나 같이 원하는 진로도 없이 애매하고 이도저도 아니면 이과 가는게 낫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2학년 때는 국수영 통합이고 문이과 나뉘는건 사회 과학이야.  

이 상황이면 이과 가는 게 나을려나..?

대표 사진
익인1
지금 고1 문이과 통합아니야??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23학년때 할거 고르는거야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1들 통합 아냐? 뭐 통합 아니라면 난 문과 추천. 괜히 이과 가서 수학에 느끼는 것보단 문과가 나을 것 같아 난 수학 좋아하는데도 이과 와서 진짜 고생했어 문제 풀다가 울기도 많이 울고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지금 상황은 잘 모르지만 나도 그런데 이과 선택했었거든 근데 나중에 대학가서도 문제야 이과성향이 강한 학과를 선택하면 힘들긴 힘들건데 나는 약간 애매한 과를 과서 괜찮았지만 고생많이 하더라구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피드에 하나 섞을건데 뭐가 제일 자연스러워?
3:21 l 조회 1
피부과 다니는거 중독돼서 큰일이다
3:21 l 조회 1
표정 개띠꺼움
3:20 l 조회 2
대학원 자퇴 고민좀 봐줘라
3:20 l 조회 3
전남친 보고싶다
3:19 l 조회 7
카톡 메세지 차단하면 차단할 당시 프사로 떠?1
3:19 l 조회 5
난 이 썰이 레전드로 웃김 이걸 넘을건 없음
3:19 l 조회 10
헌팅 잘되는곳 어디야??
3:18 l 조회 6
이거 살까말까
3:17 l 조회 9
얘들아 내 전남친이했던말 중에 제일 속상했던말이뭔지아냐 내가 집에서 울었던 티슈보고선5
3:17 l 조회 19
원룸 에어컨 청소 업체 불러본 사람 1
3:17 l 조회 7
눈썹은 난채로 살살그려 ? 아님 깍아서 원하는대로 그려??1
3:16 l 조회 11
쿠팡에서 처음 지른 580만원2
3:16 l 조회 102
내 사주에 망신살없거든 그럼 지금까지 내 순수체급으로 망신당한거였구나 2
3:16 l 조회 14
남자들은 이렇게 말해야 정신 차려? 10
3:13 l 조회 58
40 집순이인 익인이들 중에서 살 빼고 싶음 진심 실내 자전거 강추임 14
3:13 l 조회 92
아 진짜 회사 회식 그지같다
3:12 l 조회 7
이 계산법 알바 사장님이 세금을 내꺼까지 내주는게 맞아?1
3:10 l 조회 24
징징대는 친구 걍 남친 사겼으면좋겠다3
3:10 l 조회 17
나 사주봐줄 사람잇어..?ㅈㅂㅜㅜㅜ8
3:09 l 조회 4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