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데.. 친척이 모이면 그 상황이 무서워서 명절이나 가족행사 때 얼굴 안비추면서 몇년째 피해왔고 이제는 엄마아빠랑 눈 마주치기도 힘들고 하루에 열마디도 대화 안 하는 것 같아. 날 아는 사람은 다 무섭고 두려운 존재고 다 밀어내버려서 이젠 친구도 하나 없어. 사실 사람들은 나한테 그다지 관심없고 신경 안쓰겠지만 난 무서워. 피해망상도 있는 듯해.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죽고싶다 그냥
|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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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런데.. 친척이 모이면 그 상황이 무서워서 명절이나 가족행사 때 얼굴 안비추면서 몇년째 피해왔고 이제는 엄마아빠랑 눈 마주치기도 힘들고 하루에 열마디도 대화 안 하는 것 같아. 날 아는 사람은 다 무섭고 두려운 존재고 다 밀어내버려서 이젠 친구도 하나 없어. 사실 사람들은 나한테 그다지 관심없고 신경 안쓰겠지만 난 무서워. 피해망상도 있는 듯해.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죽고싶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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