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알바운이 없는건지
억지로 웃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ㅇㅇ메뉴 이제 안파냐고 물으니까 무표정으로
모르겠는데요. 일단 없어요 이래가지고
진심 담주부터 나오지 말라할까 싶음
웃는거 못한다해서 한두번 봐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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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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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알바운이 없는건지 억지로 웃으라고 한것도 아니고 손님이 ㅇㅇ메뉴 이제 안파냐고 물으니까 무표정으로 모르겠는데요. 일단 없어요 이래가지고 진심 담주부터 나오지 말라할까 싶음 웃는거 못한다해서 한두번 봐줬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