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기 싫어서 막 거부했었데 근데 그 친구가 그러다 가위 눌린 얘기를 해줬어 혼자 자취하는 집인데 귀신인지 뭔지가 찾아와서는 말을 하는데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하더래 근데 친구가 막 싫다고 소리를 지르니까 그 귀신이 뭐라 얘기하더니 바람이 막 엄청나게 불더래 진짜 창문이고 문이고 다 뜯겨나갈 정도로 엄청나게 분명 말은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는 그런 말이었다고 하던데 나는 걔가 해준 얘기들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다.. 지금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것 같던데 할머니가 무속인이셔서 고모 건너뛰고 자기한테 온거라고 그러는데 진짜 애가 자해시도까지 할 정도로 너무 힘들어하고 그랬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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