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프면 눈물도 안 나온다던데 아닌걸 깨달았어 하루종일 울어도 계속 눈물만 나 내가 대신 아프고싶다 정말 이 세상에 신은 없나봐 50년동안 정말 누구보다도 힘들게 산 우리 엄마 이제 좀 괜찮게 살려고 하니 암이라는 진단 받았어.. 하루에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수십번도 더 들어 우리 엄마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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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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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슬프면 눈물도 안 나온다던데 아닌걸 깨달았어 하루종일 울어도 계속 눈물만 나 내가 대신 아프고싶다 정말 이 세상에 신은 없나봐 50년동안 정말 누구보다도 힘들게 산 우리 엄마 이제 좀 괜찮게 살려고 하니 암이라는 진단 받았어.. 하루에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이 수십번도 더 들어 우리 엄마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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