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때는 야자 끝나고 집와서 씻고 침대에 누우면 행복해서 몸서리치면서 잠들었었는데 갑자기 이때가 너무 그리운거 있지, 이상하게 이번 학기 시작하고는 적응이 안돼ㅠ 막학기라 개강이 익숙한데도 말이지류ㅠㅠ 너무 집에 가고싶음...그리고 시간표도 널널하다 보니까 늦게 자고 늦게 인나고 수업갔다가 폰하고 티비보고 빈둥대다 늦게 자는데 하나도 안행복하고 모르겠어 기분이 왜이런지ㅠㅠㅠ 취업걱정 때문인가도 생각해봤는데 어른들이나 친구들이랑 취업얘기할때 진짜 아무렇지도 않거든. 아직도 먼얘기 같달까ㅠ .. 하루를 좀 알차게 살아봐야겠지?? 근데 또 일찍일어나는것도 잘 안되고 책상에 앉아서 책피는 것도 안되고 나 왜이럴까 진짜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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