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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정시는 4-5등급이고 수시도 4-5등급임... 내가 그렇게 야자빼지말라고하고 폰보지말고 독서실가라고해도 말도 안듣고 짜증만내더니 발등에 불떨어져서 나랑 엄마가 너 어디학교가고싶고 어디과 가고싶냐고 물어보니깐 울더라.. 걔 마음도 이해가는데 내 동생이니깐 걱정도되고 ㅋㅋㅋㅋㅋㅋ 얠 어떡하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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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재수해야지모...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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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는 장담하는데 재수해도 똑같을거같아.. ㅎ 그리고 우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라서 재수는 안될거같아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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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글쿠낭 근데 그럼 그냥 취업잘되는 치위생이니 유아보육넣으라고 추천해쥬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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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완전 나다... 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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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이라도 공부하라고 했는데 할지 안할지 모르겠다 ㅠㅠ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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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근데 난 일단 어디과든넣긴하는데 불안의연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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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얘는 하고싶은것도 없나봐 ㅠㅠㅠ 그게 제일 문제야 내가 생각하는 괜찮은과 말하면서 어떠냐고 물어봐도 대답도안해 울기만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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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완전 작년 나다.. 내가 원하는 과는 등급높은데 공부를 하다가 놔버려서 결국 재수했ㄴㄴ데 재수해도 똑같아.. 나 올해도 공부하다가 놔버려서 과바꾸고 낼 수시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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